바스티안, 개발자와 클로즈 베타테스터 오프라인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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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소프트가 개발중인 바스티안의 개발자들과 클로즈 베타테스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바스티안 발전에 대한 토론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프라인 모임에서는 개발중인 바스티안 전반에 걸쳐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투소프트는 개발 중인 바스티안의 개발진과 클로즈 베타테스터들이 오프라인에서 모여 바스티안 게임 개발에 관한 조언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프라인 모임에서는 개발중인 바스티안 전반에 걸쳐 열띤 토론이 이어졌으며 대형 스크린으로 바스티안을 함께 플레이해보면서 개선 방향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가차없는 질책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모인 베타테스터들은 “바스티안에 대해 할말이 많아 부산에서부터 왔다. 우리 게이머들의 의견을 많이 참고해 바스티안이 좀더 재미있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다(마스터메이지 )”, “게이머들의 원하는 게임을 게이머와 개발자가 함께 만드는 바스티안이 되었으면 좋겠다(원조블마)” 며 시종일관 적극적이고 진지한 자세를 보였다.

이번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한 베타테스터들은 바스티안 클로즈베타테스트 기간에 버그리포트와 메일, 게시판 활동 등 적극적임 참여를 한 사용자를 위주로 선정되었다.

바스티안 운영팀의 관계자는 “바스티안을 개발하면서 게이머들의 의견을 좀더 가깝게 듣기 위해서 베타테스터들을 초청했다” 면서 “게이머들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게이머와 개발자가 함께 만드는, 좀더 재미있는 바스티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바스티안의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윤진영 팀장은 “베타테스터들을 직접 만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바스티안을 바라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더 나은 게임을 만드는 초석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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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제우미디어
게임소개
'바스티안'은 '광활한 땅에서 사는 사람들'이란 제목의 MMORPG로. 인간들의 잃어버린 힘을 찾아 알리어스 대륙의 신들과 대항한다는 내용을 그린 게임이다. '바스티안'은 플레이어가 몬스터로 변신하여 게임을 진행...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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