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챔피언쉽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결승전 시작이 임박했다. 현지 팬들은 경기가 시작되기 약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방문해 입장을 기다렸다. 이번 롤드컵 결승 무대의 관람석 수는 총 11,000석으로 모든 티켓이 이미 매진된 상황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챔피언쉽(이하 롤드컵)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결승전 시작이 임박했다. 현지 팬들은 경기가 시작되기 약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방문해 입장을 기다렸다. 이번 롤드컵 결승 무대의 관람석 수는 총 11,000석으로 모든 티켓이 이미 매진된 상황이다. 이번 시즌 롤드컵의 우승팀을 가리는 결승전은 10월 5일 오후 12시(한국 기준)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한국 대표팀 SKT T1과 중국 대표팀 로얄클럽이 결승전에 출전해 우승을 가운데 둔 격전을 벌인다.

▲ 저녁 6시에 방문한 스테이플스 센터...입장을 기다리는 팬들로 가득하다

▲ 기다리는 관중 속에 돋보이는 티모 무리

▲ 치어풀을 들고 방문한 팬도 곳곳에서 만날 수 있었다

▲ 입구 주변으로 경기를 보러 방문한 관람객들이 구름처럼 모여 있었다

▲ 현장에 설치된 전광판...이처럼 챔피언 하나를 보여주거나

▲ 여러 챔피언을 동시에 보여주거나


▲ 선수들의 얼굴이 화면에 등장한다...한국 대표팀 SKT T1(상)과 중국 대표팀 로얄클럽(하)

▲ 경기장 입구 근처에 서 있던 눈에 익은 트린다미어 동상...색칠했구나...

▲ 어...아저씨...우리 말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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