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T1과 대만 최강자 감마니아 베어스가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쉽(이하, 롤드컵) 8강에서 맞붙는다. SKT T1은 한국 국가 대표 선발 기준인 서킷 포인트 3위를 차지해 롤드컵 조별리그에 진출했다. 그리고 A조 조별리그에서 7승 1패의 우수한 성적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감마니아는 대만 대표 선발전에서 지난 시즌 롤드컵 우승팀 TPA를 꺾고 1위를 차지해 8강 직행 시드권을 획득했다.





9월 25일(수) 오전 11시, 한국 롤챔스 서머 우승팀 'SKT T1’과 대만 최강자 ‘Gamania Bears(이하, 감마니아)’가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시즌3(이하, 롤드컵) 8강에서 맞붙는다. SKT T1은 한국 국가 대표 선발 기준인 서킷 포인트 3위를 차지해 롤드컵 조별리그에 진출했다. 그리고 A조 조별리그에서 7승 1패의 우수한 성적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감마니아는 대만 대표 선발전에서 지난 시즌 롤드컵 우승팀 TPA를 꺾고 1위를 차지해 8강 직행 시드권을 획득했다.
현재 한국에서 가장 강한 팀으로 평가 받는 ‘SKT T1’

▲ 'SKT T1'의 선수들, 좌측부터 '피글렛, 벤기, 푸만두, 임팩트, 페이커'
(이미지 출처: 온게임넷)
SKT T1은 한타 싸움, 라인전, 운영 등 모든 면에서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약점이 없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현재 한국에서 가장 강한 팀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국 챌린저 서킷 포인트 3위로 한국 대표 선발전에 진출했으며, 결승전에서 KT 불리츠를 3:1로 꺾고 한국 대표로 롤드컵에 참가하게 됐다.
SKT T1은 롤드컵 조별리그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중국 대표팀인 OMG와 치른 1경기에서 1패를 한 것 외에는 전승을 거뒀다. 또한, 조별리그 마지막 날 OMG와 치른 2경기에서도 경기시각 12분만에 미드 억제기를 파괴하며 1경기 패배의 복수를 성공했다.
대만 신생 강팀, '감마니아 베어스'

▲ '감마니아 베어스'의 선수들, 좌측부터 'NL', '가라라, 윈드, 메이플, 스워드아트, 스테이크'
(이미지 출처: 온게임넷)
2013년 4월에 팀이 창단된 감마니아는 이번 롤드컵 출전팀 가운데 가장 신생 팀으로 올해 6월 미드를 담당하는 ‘메이플’이 입단하면서부터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특히, 감마니아는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예선에서 지난 시즌 롤드컵 우승팀인 TPA를 2:0으로 꺾고, 대만의 강팀 몹와 spider마저 차례로 꺾으며 많은 롤드컵 팬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결승에서도 TPA의 형제팀인 TPS와 마지막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로 승리해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대표로 롤드컵 본선에 참가하게 됐다.
롤드컵 시즌3 8강 대진표

▲ 롤드컵 8강 대진표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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