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강력한 효과를 가지고 있었던 공격 속도 증가 옵션이 21일 업데이트된 1.0.3 패치에서 대폭 하향되 유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 패치 전(위)과 패치 후 (아래) 공격 속도를 비교한 영상
그동안 강력한 효과로 하향이 예고되어 왔던 공격 속도 증가 옵션이 21일 업데이트된 1.0.3 패치에서 성능이 대폭 감소했다. 이에 공격 속도 하향을 두고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유저들이 갑론을박하고 있다. 블리자드가 패치전 공개한 공격 속도 증가 옵션 변경 수치를 접해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접해본 공격 속도가 충격적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얼마나 감소한 것일까?
1.0.3 패치에서 공격 속도 증가 옵션은 종전에 비해 절반 이상 감소했다. 특히 1.0.3 이전, 무기가 가질 수 있는 최고 수치가 25%였지만, 현재 절반 이상 감소한 11%의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블리자드는 이번 공격 속도 증가 옵션 하향에 대해 "공격 속도 증가 옵션은 다른 옵션에 비해 압도적으로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었다. 때문에 유저들은 공격 속도 옵션을 반드시 선택할 수 밖에 없었으며, 이로 인해 아이템 세팅의 자유도가 크게 줄어들었다. 앞으로 아이템을 고를 때 선택의 여지가 있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유저들은 크게 하향된 공격 속도 옵션을 피부로 접하자 지나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패치 전과 후의 공격 속도를 비교한 영상이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이러한 논란은 더욱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영상 제작자는 동일한 아이템으로 패치 전 공격 속도가 3.4였으나, 패치 후 공격 속도가 2.5가 되었다고 밝혔다. 몇몇 유저들은 "패치 후 답답한 공격 속도 때문에 전투가 재미 없어진 느낌이다" "골드를 끌어 모아 간신히 공격 속도 아이템을 구입했지만 얼마 사용해보지도 못하고 하향되어 게임할 맛이 안난다" 등 아쉬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관련기사 보러가기
▶디아블로3 1.0.3 패치, 앵벌전선에 지각변동 시작
▶디아블로3 1.0.3패치노트, 최상급 아이템 1막에서도 나온다
글: 게임메카 조상훈 기자 (밥테일, dia3@gamemeca.com)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