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부스스케치 ③'을 읽으신 분들 중에는 뭔지 모를 허전함과 아쉬움이 느껴지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네, 그렇습니다. 미소녀 상품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죠. 도쿄게임쇼에 미소녀 상품이 없다는 것은 팥 없는 호빵, 드레싱 없는 샐러드, 소스 안뿌린 스테이크나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임메카는 따로 지면을 할애하여 '도쿄게임쇼 2013'에서 판매 중인 미소녀 관련 상품만 모아봤습니다. 재미있게 감상해 주세요.

▲ 알케미스트 판매 부스입니다. 부스 풍경부터 포스가 느껴지네요


▲ 다양한 미소녀 상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 미소녀 미니 쿠션 하나가 2천 엔(한화 약 2만 2천 원)입니다

▲ 비닐 포장을 뜯은 모습. 뒤에 미소녀 클리너 스트랩(가격 1천 엔)도 보입니다

▲ 미소녀 카드 게임을 다루는 '부시로드' 부스


▲ 아이돌 마스터(상)와 러브 라이브(하) 관련 상품이 보입니다

▲ 다 사려면 카드 몇 개로도 부족할 거 같습니다

▲ 미소녀 상품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부스입니다

▲ 애니메이션 방영 덕분인지 '러브 라이브' 상품이 많이 보입니다

▲ 쉽게 돈을 꺼내기 어려운 가격입니다

▲ 이거 하나가 1만 엔(한화 약 11만 원)입니다




▲ 이쁘긴 한데 가격이 참...



▲ 각종 미소녀 타페스트리와 타올이 보입니다


▲ "초등학생이 최고"라는 명언을 남긴 '로큐브'



▲ 곳곳에 '러브 라이브' 관련 상품이 보이네요

▲ 국내에도 한글화 발매된 '초차원게임 넵튠' 관련 상품


▲ '나는 친구가 적다' 상품. 코바토(상)와 세나(하)의 모습이 보입니다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와 '클라나드', '카논', '에어' 상품이 보입니다


▲ '케이온!!' 관련 상품입니다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의 페이트 테스타롯사 피규어를 반값에 파네요

▲ 은근히 인기가 많은 '그라피그(GRAPHIG)'



▲ 특정 부분 덕분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슈퍼 소니코' 관련 상품

▲ 개인적으로 로로나 키보드를 갖고 싶었습니다. 근데 일본어 키보드라...

▲ 5pb. 상품 판매 부스입니다




▲ 슈타인즈 게이트 관련 상품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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