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 변신 연출기법 '트랜스폼' 적용된 보스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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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MMORPG '블레스(BLESS)' 의 보스 몬스터 변신(트랜스폼) 영상을 공개 했다고 16일 밝혔다. ‘블레스’는 이번 ‘늑대왕 카무트’의 변신 영상을 통해 트랜스폼 기술을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실감나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 '블레스' 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 '늑대왕 카무트' (영상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MMORPG '블레스(BLESS)' 의 보스 몬스터 변신(트랜스폼) 영상을 공개했다.

‘블레스’는 이번 ‘늑대왕 카무트’의 변신 영상을 통해 트랜스폼 기술을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실감나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트랜스폼 기법은 일부 고품질 그래픽의 콘솔 게임에서만 적용되어 왔던 그래픽 연출 기술로, 국내 온라인 게임 중에서는 ‘블레스’가 최초로 도입했다. 주요 보스급 몬스터들의 몸집이 커지고 발톱이 길어지는 등 형태를 변화시키는 ‘몰핑(Morphing)’효과와 이러한 변신 과정과 형상을 세밀하게 묘사하는 ‘테슬레이션(Tessellation)’기술을 접목해 변신 과정을 자연스럽게 연출해 내고 있다.

또한 몬스터의 표면을 감싸고 있는 재질의 변화도 함께 보여주는 등 사실감을 한껏 살려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블레스’는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를 통해 변신 영상 외에도 ‘신왕 데바라자’, ‘화염군주 플로가스’, ‘전사왕 베르베크’, 아크리치 술라’ 등 개성 강한 보스급 몬스터의 정보도 함께 공개했다.










▲ 새로 공개된 '블레스' 스크린샷과 보스 아트워크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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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 2016. 02. 05
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네오위즈
게임소개
블레스의 첫 번째 메인 스토리는 전쟁이라는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각자의 신념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싸우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플레이어는 신성 제국 ‘하이란’과 자유연합 ‘우니온’의 양대 진영...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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