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스폰을 받으며 팀명을 바꾼 삼성 오존이 롤드컵 B조 3경기에서 북미의 강호 벌컨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삼성 오존의 모든 선수들이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삼성 오존의 탑 라이너 옴므 대신 투입된 루퍼가 신지드로 훌륭한 운영을 선보여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 [승] Samsung Ozone | vs | [패] Vulcun Tech |
|---|---|---|
| 탑 | ||
| 미드 | ||
| 정글 | ||
| 원딜 | ||
| 서폿 | ||
| 밴 |
▲ 롤드컵 B조 3경기 결과
9월 16일(월), 삼성의 스폰을 받으며 팀명을 바꾼 ‘Samsung Ozone(이하, 삼성 오존)’이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B조 3경기에서 북미의 강호 'Vulcun Tech(이하, 벌컨)'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삼성 오존의 모든 선수들이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삼성 오존의 탑 라이너 옴므 대신 투입된 ‘루퍼’가 신지드로 훌륭한 운영을 선보여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이번 경기에서 신지드로 팀의 역전성을 이끈 루퍼의 스킬, 아이템트리를 공개하겠다.

▲ 최근 자크와 렝가의 하향으로 다시 탑 최강 라이너로 떠오르는 신지드
루퍼의 롤드컵 신지드 소환사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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쉔을 상대로 더 많은 CS를 확보하기 위한 루퍼의 신지드 스킬트리
루퍼는 신지드로 탑 라인에서 더 많은 CS를 확보하기 위해 초반부터 ‘맹독의 자취(Q) -> 던져넘기기(E) -> 맹독의 자취(Q)’순으로 배웠다. 그리고 이후 순간 탈출기가 있는 쉔에게 그다지 쓸모 없는 ‘초강력 접착제(W)’를 1레벨도 배우지 않고 이 2개 스킬을 먼저 마스터했다.
루퍼의 롤드컵 신지드 스킬트리

초반에는 주문력을 후반에는 생존력을 극대화한 루퍼의 신지드 템트리
루퍼는 초반 라인전에서 쉔을 상대로 원활한 파밍을 하기 위해 ‘도란의 반지’를 먼저 구매했고, 이후 신지드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영겁의 지팡이’를 조합했다. 그리고 두 아이템으로 주문력을 확보한 루퍼는 생존력을 위해 ‘정령의 형상’과 ‘란두인의 예언’을 추가로 구매했다.
루퍼의 롤드컵 신지드 템트리

글: 리그오브레전드 게임메카(lo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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