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이버와 '아크로드 2'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웹젠 (사진 제공: 웹젠)
웹젠은 오늘(10일) 네이버와 ‘아크로드 2’의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아크로드2’의 정식서비스 시작과 함께 네이버게임에서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네이버의 아이디를 가지고 있는 이용자들은 네이버게임에서 간단한 동의절차를 거쳐 ‘아크로드 2’에 접속할 수 있게 됐다. 이와 별도로, 웹젠 게임포털의 계정을 보유하고 있는 회원들은 웹젠 게임포털에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웹젠의 ‘아크로드2’는 중세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두 개의 진영(에임하이, 데몰리션)이 절대군주 ‘아크로드’가 되기 위해 ‘도시침공전’을 비롯한 40여개의 전장에서 전투를 벌이는 정통 MMORPG다. 호쾌한 타격감과 다양한 테마의 전장, 그리고 유명 게임음악작곡가 ‘크리스벨라스코’가 OST를 제작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최근 ‘아크로드2’의 공식 티저홈페이지에서 탈 것, 아바타 등의 콘텐츠를 미리 선보이면서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웹젠의 노동환 국내 사업실장은 “자체 게임포털의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게임에 쉽게 접속할 수 있는 여러 서비스를 통해 웹젠 게임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가겠다. ’네이버게임’에서의 채널링 서비스로 더 많은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아크로드2’를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네이버의 한성희 PC게임팀장은 “’아크로드2’가 서비스 게임에 추가 되면서 네이버게임의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 기대한다. 회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웹젠은 올 가을 정식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아크로드 2'의 막바지 개발 및 게임성 보완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아크로드 2’ 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티저 홈페이지(http://www.archlord2.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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