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토) 오후 5시 10분, 리그오브레전드가 순간 몰린 유저들의 접속을 감당하지 못해 또다시 서버 장애 현상을 맞았다. 리그오브레전드의 서버장애는 31일(토) 오후 5시부터 확인됐으며 이에 라이엇 게임즈는





▲ 리그오브레전드 한국 서버가 장애로 또다시 접속이 불능 상태다
8월 31일(토) 오후 5시 20분, 리그오브레전드가 순간 몰린 유저들의 접속을 감당하지 못해 또 다시 udefined 서버 장애 현상을 맞았다.
리그오브레전드의 udefined 서버장애는 31일(토) 오후 5시 20분부터 확인됐으며 이에 라이엇 게임즈는 로그인 장애 현상에 대해 관련 부서에 전달을 했고 서비스 안정화에 나섰다. 발 빠른 대처를 나섰지만 올해 상반기부터 잦아진 서버점검으로 유저는 물론 PC방 업주들까지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 리그오브레전드 서버 장애로 공식 홈페이지에 업로드된 공지사항
지난 5월,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는 서버장애의 원인으로 네트워크 장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발표 당시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측은 장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는데 2달 정도 시간이 필요하고 7월 하순은 돼야 서버가 정상적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7월 하순이 지난 현재도 잦은 서버점검으로 유저들의 불만은 극에 달았다.
리그오브레전드의 반복된 서버점검을 접한 유저들은 “주말만 되면 시도 때도 없이 점검하네요”, “맨날 점검하냐 진짜 라이엇 게임즈 너무하다.”, “언제쯤 되야 점검 없는 게임을 즐길 수 있을까…”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글: 리그오브레전드 게임메카(lo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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