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넥슨 아메리카에서 서비스될 예정인 스플래시대미지 신작 FPS '익스트랙션'
‘에너미 테리토리’를 비롯한 멀티 플레이용 게임을 다수 제작한 스플래시대미지의 신작 FPS ‘익스트랙션(extraction)’이 넥슨 아메리카를 통해 해외 서비스된다.
‘익스트랙션’은 지난해 스플래시대미지가 공개한 ‘더티 밤’의 새로운 이름이다. 현지 시각으로 27일, 티저 홈페이지 개설과 함께 퍼블리셔는 넥슨 아메리카 그리고 서비스 시기에 관해서만 알려졌다. 또 게임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스크린샷과 아트워크도 함께 공개됐다. 이 밖에 이름 변경과 함께 구체적인 차이점과 콘텐츠에 대한 설명은 아직 없다.
퍼블리셔 계약과 관련해 넥슨 아메리카 김민 대표는 “스플래시대미지의 열정과 영감에서 나오는 멀티 플레이 게임 개발에 관한 지식을 존경하고 있다” 며 ”액션과 팀플레이 전략이 주축인 슈팅 게임을 찾아왔고,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스플래시대미지의 폴 웨지우드 CEO도 “원하는 파트너사를 찾아 긴 시간을 보냈다. 넥슨 아메리카의 서비스 경험과 부분유료화 분야의 선구자라고 생각해왔다”며 “게이머들에게 좋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익스트랙션’은 넥슨 아메리카를 통해 북미, 유럽, 호주 지역에서 부분유료화로 오는 2014년 서비스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오는 30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팍스 이스트에서 공개된다.









▲ '익스트랙션' 스크린샷 및 원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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