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월 29일 첫 테스트를 진행하는 '월드 인 오디션' (사진 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전세계적으로 리듬 댄스 신드룸을 불러 일으킨 댄스 온라인게임의 자존심 ‘오디션’의 세 번째 프로젝트 ‘월드 인 오디션(이하 위아)’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8월 29일 실시한다. 이에 앞서 테스터’ 9,999명을 8월 14일부터 9월 1일까지 모집한다.
'위아' 첫 비공개 테스터로 참여를 희망하는 게이머는 오늘 오후 오픈되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테스터 신청이 완료되면 당첨 여부를 즉각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된 유저는 8월 29일부터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위아'에서 구현될 대부분의 콘텐츠를 공개, 유저들에게 게임의 방향성을 대대적으로 알리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오디션' 시리즈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안무 배틀’, ‘크레이지 모드’를 기본으로 콘솔형 리듬 게임 같은 ‘별찌’, ‘블링홀링’ 등 댄스 게임을 접해보지 못한 유저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게임모드가 제공된다.
아울러 자신의 댄스 실력을 가늠해볼 수 있는 랜덤 매칭 방식의 ‘래더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어 기존 오디션 시리즈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테스터 모집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우선, 설문조사 이벤트는 적극적으로 참여한 유저 다섯 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오디션'의 옛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그땐 그랬지’ 이벤트는 그리운 사람, 다시 찾고 싶은 친구 등 흥미로운 소재거리로 글을 작성하고, 유저들과 GM의 좋은 호응을 얻은 유저 3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주인공의 사연은 ‘네이버’ 메인 광고에 게재되는 등 매우 특별한 보상이 제공된다.
세 번째로 본인이 활동 중인 SNS에 '위아' 소식을 알리면 이벤트에 자동 참가되고 참가자 중 333명을 추첨해 3,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테스터 모집 및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월드 인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http://wia.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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