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MORPG '승천의 탑' 플레이 영상 (영상 제공: 그라비티)
글로벌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네오싸이언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MORPG ‘승천의 탑’의 멀티 플레이 영상을 금일(2일)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영상은 그라비티 소속 YT스튜디오 개발 멤버들이 모여 ‘승천의 탑’을 직접 플레이한 장면으로 각 캐릭터의 화려하고 다양한 스킬 이펙트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영상에는 ‘단죄의 크라켄’, ‘공포의 수르트’, ‘헬’ 등 거대한 외형과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보스 몬스터와의 역동적인 전투도 파티 플레이로 볼 수 있다. 또한, 캐릭터를 조작하는 실제 화면과 게임 내 플레이 화면을 동시에 담아내 전체적인 조작감은 물론 UI 편의성도 미리 엿볼 수 있다.
‘승천의 탑’은 언리얼엔진 3 기반의 대작 모바일 MORPG로 화려한 연출과 함께 다양한 터치 방식으로 공격하는 피니쉬 스킬 시스템, 120가지 이상의 다양한 스킬 시스템, 각 클래스가 함께 모여 전투하는 파티 시스템 등 PC 온라인게임 못지않은 탄탄한 게임성을 제공한다.
한편 ‘승천의 탑’은 올 여름 iOS를 시작으로 연내 안드로이드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이다.
그라비티 박현철 대표는 “모바일에서도 품질 저하 없이 유저끼리 자유롭게 파티를 맺고 던전을 공략할 수 있는 파티 시스템은 ‘승천의 탑’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라 할 수 있다”며, “이 외에도 게임 내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 영상 내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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