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브리디아스마트에서 개발한 3D 러닝 어드벤쳐 모바일 게임 '스쿨런: 질풍노도 여고생 for Kakao'의 서비스를 30일(화)부터 시작했다. '스쿨런: 질풍노도 여고생 for Kakao'는 언리얼 엔진3을 기반으로 사실적인 3D그래픽 구현 및 점프, 구르기, 하이점프 등 역동적인 동작을 표현한 달리기 게임


▲ '템플런' 스타일의 러너게임 '스쿨런'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브리디아스마트에서 개발한 3D 러닝 어드벤쳐 모바일 게임 '스쿨런: 질풍노도 여고생 for Kakao'의 서비스를 30일(화)부터 시작했다.
'스쿨런: 질풍노도 여고생 for Kakao'는 언리얼 엔진3(Unreal Engine3)을 기반으로 사실적인 3D그래픽 구현 및 점프, 구르기, 하이점프 등 역동적인 동작을 표현한 달리기 게임으로, 한적한 마을의 보물인 '마법의 서적'을 훔쳐 달아난 고블린을 쫓는 마법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캐릭터들의 여정을 담고 있다.
손가락을 이용해 상하좌우로 화면을 밀어 점프, 슬라이딩을 통해 나무 괴물, 두더지 등 온갖 장애물을 피해 달리며 골드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점프 판을 밟아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하이점프'와 아슬아슬 지붕 위를 달리는 여고생의 질주는 짜릿함을 선사한다.
한편, '스쿨런 for Kakao' 출시를 기념해 7월 30일(화)부터 8월 12일(월)까지 2주간,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 시작 시 목표로 지정된 골드량 획득 시 추첨을 통해 상금을 지급하는 '스쿨런 단기 알바' 이벤트와 게임 접속 시 제공 받는 출석도장 7번을 받은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스쿨런 for Kaka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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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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