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려운 난이도로 등장하는 신규 던전 지역 '까마귀 평원' (사진 제공: 엘엔케이로직코리아)
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슈팅 RPG ‘거울전쟁: 신성부활(이하 거울전쟁)'이 7월 25일 업데이트하는 신규 최고 레벨 던전 지역 ‘까마귀 평원’의 던전별 특징을 공개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던전은 총 4개로 까마귀 평원 내에 서식하는 붉은 까마귀라는 고블린 중심의 마적단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기계를 잘 다루는 컨셉으로 모든 던전에 걸쳐 기계화 몬스터들이 대거 등장하며 체력도 높게 설정되어 있어 기존 던전보다 어려운 난이도를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
첫번째 던전인 ‘붉은 까마귀의 습격’은 맵 전반에 걸쳐 파괴하지 못하는 트랩이 설치되어 있어 자유로운 이동에 제한이 되는 것은 물론 좌, 우측에서 등장하는 전차와 하늘에서 떨어지는 폭탄 등 상당한 컨트롤이 필요하다.
두번째 던전인 ‘협곡의 전투’는 거대한 전차가 중점적으로 등장하는 던전으로 이제까지와는 다른 빠른 전개가 특징이다. 많은 양의 탄막이 펼쳐지진 않지만 공중에서 넓은 범위의 광역탄이 맵 전체에 걸쳐서 떨어지기 때문에 피할 수 있는 지점을 빠르게 찾아야 하는 것이 관건이다.
세번째 던전인 ‘단죄와 응징’은 로봇 형태로 이루어진 몬스터들이 맵 전반에 걸쳐 사방에서 나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많은 적이 사방에서 나오는 만큼 빠르게 제거하지 않으면 급격하게 난이도가 높아져서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이 곤욕을 겪을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있다.
까마귀 평원의 마지막 던전인 ‘무너진 성벽’은 이번 업데이트의 최종 보스가 등장하는 만큼 높은 난이도를 보여준다. 높은 체력을 가진 몬스터는 물론 포탑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으며 넓은 범위에 탄막이 펼쳐짐은 물론 유도 기능이 있는 공격을 하여 굉장히 높은 난이도를 경험할 수 있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 홍보팀 김용식 팀장은 “이번에 추가되는 까마귀 평원의 4개 던전은 기계를 다루는 고블린이 컨셉이며 빠른 전개와 다양하고 강력한 몬스터들이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높은 난이도의 탄막 시스템으로 이용자들의 도전욕구를 고취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7월 25일에 선보일 예정이며 던전 추가와 함께 장비 아티팩트 시스템 및 3종의 아티팩트가 추가되어 캐릭터 외형을 바꿀 수 있고 능력치도 상승시킬 수 있다.
거울전쟁은 8월 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mirrorw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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