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격투액션MMORPG ‘열혈강호2’에서 오는 9월 1일까지 문파 정모에 게임운영자가 직접 찾아가거나 현금을 지원하는 등 문파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26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열혈강호2’ 게임운영자가 전국 곳곳에서 진행되는 ‘열혈강호2’ 문파의 정모에 직접 찾아가 문파 활동 지원금 100만원을 즉시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문파 지원 이벤트를 진행하는 '열혈강호 2'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격투액션MMORPG ‘열혈강호2’에서 오는 9월 1일까지 문파(길드) 정모에 게임운영자가 직접 찾아가거나 현금을 지원하는 등 문파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26일(금)부터 내달 31일(토)까지 ‘열혈강호2’ 게임운영자가 전국 곳곳에서 진행되는 ‘열혈강호2’ 문파의 정모에 직접 찾아가 문파 활동 지원금 100만원을 즉시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게임운영자 초대를 위해서는 오는 22일(월)까지 ‘열혈강호2’ 홈페이지를 통해 문파에 대한 정보와 정모 날짜, 장소 등을 기재하면 문파 활동 및 규모, 정모 참석 인원 등에 따라 총 6개의 문파를 선정해 7월 23일(화)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또, 게임운영자 초대 이벤트에 선정되지 못한 문파에게도 오는 9월 1일(일)까지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문파 모임의 후기를 올리면 서버별, 세력별 2개의 문파를 선정해 총 12개의 문파에게 30만원씩 지원한다.
이와 함께 오는 18일(목)까지 ‘열혈강호2’에 처음 접속한 모든 회원에게 빠른 레벨업을 위해 레벨별 무기 아이템을 제공하며 4월 이후 다시 접속한 컴백 회원에게 45레벨대 무기 및 방어구 등 점핑 아이템 패키지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한편, ‘열혈강호2’는 지난 6월 20일(목) 정사파간의 끝없는 대립을 그리는 스토리의 ‘2막 혼돈의 무림’ 업데이트를 시작했으며, 신규 필드 ‘혈성사막’, 인던 ‘건철파탑’ 등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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