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MMORPG ‘바람의나라’의 유저들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행사 ‘땡큐 바람, 허그(Hug) 데이’를 오는 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6일과 7일 서울, 인천을 시작으로 매주 주말마다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바람의나라’ 운영진들이 전국에 있는 유저들을 직접 찾아가는 전국 유저 투어다


▲ '바람의나라' 오프라인 유저행사 '땡규 바람, 허그데이'를 시작한 넥슨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MMORPG ‘바람의나라’의 유저들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행사 ‘땡큐 바람, 허그(Hug) 데이’를 오는 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6일과 7일 서울, 인천을 시작으로 매주 주말마다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바람의나라’ 운영진들이 전국에 있는 유저들을 직접 찾아가는 전국 유저 투어로, 서울을 비롯해 인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며, 1부에서는 개발자와의 직접 만남을 통한 소통의 장이, 2부에서는 ‘바람의나라’ 소식 전달 및 현장 유저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먼저, 1부에서는 개발자와 유저가 1대1로 만나 의견을 나누는 ‘고해성사’와 개발진의 실상과 게임의 개발 과정을 공개하는 ‘개발자의 방’, 운영진에게 평소 전하고 싶은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는 ‘생각을 담은 노란비서&소환비서’ 등 개발자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하반기 업데이트 공개’를 비롯해 유저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토론하는 ‘땡큐 토크쇼’ 및 ‘유저 팬아트 시상식’,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게임 내 등장하는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한 ‘최영욱 강사의 역사 특강’이 함께 진행되어 게임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우는 뜻 깊은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바람의나라 개발을 총괄하는 박웅석 실장은 “올 여름 ‘땡큐 바람’ 캠페인을 통해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한층 강화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며,”서울을 시작으로 매주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참여와 함께 다양한 의견 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바람의나라’ 공식 홈페이지(http://baram.nexon.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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