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 온라인, 드플-다음 손 잡고 26일 공개서비스 돌입

드래곤플라이는 강한 남자들의 MMORPG ‘쎈 온라인’이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 다음과 채널링 계약을 맺고 26일 수요일부터 시작되는 공개 서비스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쎈 온라인’이 다음 채널링 서비스를 진행하게 됨에 따라 다음 회원은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26일 공개 서비스를 진행한 '쎈 온라인'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강한 남자들의 MMORPG ‘쎈 온라인’이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 다음과 채널링 계약을 맺고 26일 수요일부터 시작되는 공개 서비스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쎈 온라인’이 다음 채널링 서비스를 진행하게 됨에 따라 다음 회원은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음은 국내 대표 포털 사이트로 ‘쎈 온라인’은 이번 채널링을 통해 게임의 인지도 상승과 함께 신규 유저 유입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쎈 온라인’은 공개 서비스에 앞서 지난 20일과 21일 진행된 사전 공개 서비스에서 유저들의 긍정적인 평가는 물론 꾸준한 유저 증가세를 보이며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에 힘입어 ‘쎈 온라인’이 그간의 담금질을 끝내고 26일 수요일부터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다.

‘쎈 온라인’은 전투의 기본이 되는 성장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가전, 서버전 등 극강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PVP 전투에 최적화된 시스템이 특징이다. 그간 유저 친화적 이벤트를 진행하며 콘텐츠와 서비스에 대한 호평을 받아온 ‘쎈 온라인’은 이번 공개 서비스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들과 유저 중심의 서비스로 올 여름 MMORPG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드래곤플라이 사업총괄 김범훈 실장은 “유저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20일과 21일에 걸쳐 진행된’쎈 온라인’의 사전 공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곧바로 공개 서비스에 돌입하게 되었다”며, “다음과의 이번 채널링 계약을 통해 유저 유입, 인지도 상승 등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공개 서비스에서는 더 만족스러운 모습 보일 수 있을 것을 자신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쎈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sen.dfl.co.kr)와 다음 채널링 홈페이지(http://game.daum.net/cn/ss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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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상하이타이거쿨온라인
게임소개
'쎈 온라인'은 빛과 어둠의 전쟁 및 연맹과 왕국간 대립 구조를 기본으로 삼은 MMORPG다. 강화와 단련으로 더욱 쎄고 강한 존재를 추구한다는 의미를 내포한 '쎈 온라인'은 전투의 기본이 되는 성장 시스템을 바...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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