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틀레전드'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해 서비스하는 ‘리틀레전드 for Kakao’에서 전체 유저를 대상으로 PVP ‘아레나’ 재 오픈 기념 이벤트를 28일까지 실시한다고 전했다.
PVP시스템이 적용된 ’아레나’에 입장하면 기존 몬스터와의 전투가 아닌 유저간 팀 대결을 통해 최고의 영웅을 가려내는 대결을 펼치게 된다. PVP에서만 적용되는 신규 전투 능력치와 PVP 전투 중 화면에 랜덤하게 등장하는 ‘고대영웅 토템’을 공격하면 아이템 획득이 가능해 다양한 전략으로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컴투스는 최근 ‘리틀레전드 for Kakao’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PVP기능 개선 업데이트를 마친 후 21일 ‘아레나’ 재 오픈을 실시하고 ‘고대영웅 토템’ 발생 시간, 체력량, 채널 별 입장 인원수 등의 밸런스 조절을 통해 보다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리틀레전드 for Kakao’에서는 ‘아레나’ 서비스를 재개하며 전체 유저를 대상으로 아이템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28일까지 실시한다. 일주일의 이벤트 기간 동안 PVP ‘아레나’에 접속하고 플레이 하면 ‘CP’ 점수가 쌓이고, 28일 오전 11시 기준 유저 개인의 최종 보유 점수에 해당하는 선물을 증정한다. ‘리틀레전드 for Kakao’ 게임 내 친구 아이콘을 통해 랭킹 및 본인의 ‘CP’ 보유량을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리틀레전드 for Kakao’의 PVP ‘아레나’ 기능과 플레이 영상이 담긴 트레일러 영상을 유투브를 통해 공개해 새로운 시스템에 대한 게이머들의 이해를 돕는다.
‘리틀레전드 for Kaka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PVP 아레나 영상 (영상출처: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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