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바람의나라’의 오프라인 행사 ‘땡큐 바람, 허그(Hug) 데이’ 개최에 앞서 오늘(20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아 ‘바람의나라’ 운영진들이 전국에 있는 유저들을 직접 방문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 여름을 맞아 '땡큐 바람, 허그 데이'가 진행된다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바람의나라’의 오프라인 행사 ‘땡큐 바람, 허그(Hug) 데이’ 개최에 앞서 오늘(20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아 ‘바람의나라’ 운영진들이 전국에 있는 유저들을 직접 방문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6일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행사 현장에는 하반기 업데이트 정보 공개를 비롯해 개발자의 실생활을 엿볼 수 있는 ‘개발자의 방’, 운영자와 유저가 단둘이 토론하는 ‘고해성사’, ‘인기 강사 설민석의 역사 특강’, ‘캐릭터 팬아트 시상식’ 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가 마련된다. 참가신청은 오늘(20일)부터 오는 7월 11일까지 홈페이지 내 별도 신청 페이지를 통해 지역별로 진행되며, ‘서버’ 및 ‘캐릭터명’, ‘참가사연’ 등을 올린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최종 참석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바람의나라’ 개발을 총괄하는 박웅석 실장은 “보다 다양한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많은 유저분들이 참석해 지난 추억과 앞으로 선보일 콘텐츠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넥슨은 유저들의 자택에서 해당 지역 행사장까지 운영진이 직접 이동을 돕는 ‘바람의나라 택시 픽업 서비스’ 등 다양한 유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여름 유저 행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바람의나라’ 공식 홈페이지(http://baram.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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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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