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네오플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온라인 유저대회인 ‘온라인 리그 최강자전’이 지난 15일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온라인 리그 최강자전’은 올 여름 개최 예정인 ‘액션토너먼트 2013 SUMMER’의 예선 대회 중 하나로, 지난 4월 시작된 이래 전국 총 1만 8천 여 팀이 참여하는 등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 던파 온라인리그 최강자전 예선전 광경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네오플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온라인 유저대회인 ‘온라인 리그 최강자전’이 지난 15일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온라인 리그 최강자전’은 올 여름 개최 예정인 ‘액션토너먼트 2013 SUMMER’의 예선 대회 중 하나로, 지난 4월 시작된 이래 전국 총 1만 8천 여 팀이 참여하는 등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이번 대회는 1대1 개인전과 3대3 대장전(팀전)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개인전에서는 안성호 선수와 이제명 선수가 우승 및 준우승을, 대장전에서는 ‘악마군단장’과 ‘천붕쇄’가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올 여름 개최될 ‘액션토너먼트 2013 SUMMER’의 참가권을 획득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안성호 선수는 지난 5월 진행된 ‘마스터즈 챌린지’의 대장전(S.H.J 팀) 우승에 이어 이번 개인전에서도 우승을 기록, 두 경기에 모두 참가하는 영예를 얻었다.
‘던전앤파이터’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네오플 노정환 실장은 “어느덧 2개 예선리그에서 본선 진출자가 가려지며 액션토너먼트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며, “곧 진행될 최종 예선 대회 ‘PC방 챔피언스리그’를 통해 토너먼트에 참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대회 우승팀를 비롯한 ‘마스터즈 챌린지’와 ‘온라인리그 최강자전’을 통해 총 11개의 ‘액션토너먼트 2013 SUMMER’ 시드(선수, 팀)가 결정됐으며, 오는 23일 진행될 ‘PC방 챔피언스리그’를 통해 남은 21개 시드(선수, 팀)를 결정할 예정이다.
던전앤파이터 ‘온라인 리그 최강자전’ 및 ‘액션토너먼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http://df.nexon.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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