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계 각국의 퍼블리싱 기업을 대상으로 한 엘엔케이로직코리아 비즈니스 행사 (사진 제공: 엘엔케이로직 코리아)
'붉은보석'과 '거울전쟁: 신성부활'의 개발사인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이하 엘엔케이)는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태국 방콕에서 세계 각국의 퍼블리싱 기업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행사를 개최했다.
’2013 L&K Global Summit in Bangkok’으로 명명된 이번 행사에는 중국, 일본 비롯하여 유럽, 미국은 물론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24곳의 퍼블리싱 기업들이 참석했다.
엘엔케이는 본 행사를 통해 자사에서 현재 서비스중인 '붉은보석'과 '거울전쟁: 신성부활' 그리고 연말 비공개 테스트를 목표로 개발 중인 '붉은보석2'를 소개했으며, 아울러 미공개 온라인게임 2종과 모바일게임 2종의 신작 프로젝트를 최초 공개했다.
또한 컨퍼런스가 끝나고 별도의 시연룸을 통해 엘엔케이의 대표작과 미공개 신작까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참가사들의 이목을 끌었다. 엘엔케이의 대표 차기작인 '붉은보석2', 독특한 장르와 게임성으로 이미 인도네시아와 일본의 수출길을 연 슈팅 RPG '거울전쟁'을 비롯, 이번 행사에서 최초 공개된 온라인 및 모바일 작품들도 역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엘엔케이 남택원 대표이사는 “엘엔케이에서 2013년도 가장 중점을 두고있는 사안은 해외 시장을 향한 적극적인 움직임이며 거울전쟁의 해외 진출과 더불어 이번 컨퍼런스도 그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며 “향후에도 이와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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