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HD 1080P를 지원하는 고해상도 버전의 ‘오큘러스 리프트’가 E3에서 공개됐다.
가상현실기기 ‘오큘러스 리프트’를 만든 오큘러스 VR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게임쇼 E3 2013에서 해상도가 월등히 향상된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새로운 오큘러스 리프트는 헤드마운트 헤드셋에 포함된 LCD 패널이 작아진 덕분에 기기 자체에서 느껴지던 투박함이 상쇄됐으며, 1920 X 1080 디스플레이의 풀HD 해상도(개발자 버전은 1280 X 800)를 지원한다. 또한, 프레임 속도도 60 fps으로 향상됐다. 옵틱은 현재 내부에서 개발 중인 상태로, 개발자 키트와 동일한 제품이 사용됐다.
직접 기기를 체험한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전에 발표된 개발자 키트보다 훨씬 사물의 경계가 날카롭고 깔끔해졌으며, 색상이나 광원효과 등 전체적으로 월등히 좋아졌다고 평가했다. 또, 화면에 바둑판 모양의 사각 격자가 나타나던 현상도 사라졌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E3 2013에서 공개된 오큘러스 고해상도 버전은 아직 프로토타입 상태라고 한다. 오큘러스VR 측은 이번 고해상도 버전에 대해 개발자 키트에도 포함될지 여부나, 실제 소비자 판매 버전에 속할지에 대해 어느 부분은 확답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큘러스VR은 지난 개발자 키트의 글로벌 판매 개시 이후 수많은 피드백을 받았고, 이를 적용한 다양한 시험 버전이 내부에서 테스트 중임을 밝혔다. 따라서 어떤 스펙을 가진 기기가 판매 버전으로 출시될지 확답할 수 없는 상태라고. 그러나 소비자 판매 버전은 적어도 1080P 이상의 풀HD 기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E3에 참가한 오큘러스 개발팀 모습 (사진 출처: 오큘러스VR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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