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PS4에 별도의 지역 제한을 두지 않겠다고 밝혔다. 즉, 해외에서 구매한 타이틀도 한국에서 산 PS4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중고게임 제한 여부와 함께 핵심적인 요소로 떠올랐던 지역 제한이 없다는 소식에 게이머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니가 PS4에 별도의 지역 제한을 두지 않겠다고 밝혔다. 즉, 해외에서 구매한 타이틀도 한국에서 산 PS4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중고게임 제한 여부와 함께 핵심적인 요소로 떠올랐던 지역 제한이 없다는 소식에 게이머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SCE 요시다 슈헤이 대표는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PS4에는 지역 제한이 없다”라고 밝혔다. 여기서 지역제한이란 특정 게임의 일부 지역 플레이를 하지 못하도록 막는 조치다.
일반적으로 콘솔 본체와 게임 소프트를 구매한 지역이 다를 경우 지역 제한에 걸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다시 말해 한국에서 구매한 콘솔로는 국내에 정식 발매된 타이틀만 구동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실제로 MS의 차세대 콘솔 Xbox One에는 이러한 지역 제한이 걸려 있다. 반면 PS4에는 이러한 제약이 없다는 뜻이다.
한편 소니는 E3 2013 컨퍼런스를 통해 PS4의 본체와 주요 서비스를 공개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한 하위호환과 Xbox One보다 100달러 저렴한 가격, 상대적으로 개방적인 중고게임 정책 등으로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기쁨이 두 배! 닌텐도 다이렉트 8·9일 이틀간 열린다
- 최대 15시간 후 추가 요금, 게임패스 '클라우드 종량제’ 도입
- [이구동성] "믿고 있었다고" 지스타 구원하러 온 크래프톤
- 니케, 솔로 레이드서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다수 적발
- 타르코프 개발사 "타사에서 거부된 하드코어 게임 유통한다"
- 크래프톤 이상현상 헌팅 액션 '세계허구관리연맹' 첫 선
-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2
서든어택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리니지
-
9
로블록스
-
104
스타크래프트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