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의 전설’은 2011년 3월 일본에서 출시된 후 200만 유저를 보유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모바프로’의 한국 버전이다. 최신 KBO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제 선수 사진과 데이터가 등장하는 등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 네오위즈인터넷에서 서비스 예정인 '가을야구의 전설' (사진제공: 네오위즈인터넷)

▲ 네오위즈인터넷에서 서비스 예정인 '가을야구의 전설' (사진제공: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몹캐스트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가을야구의 전설’ 출시에 앞서 비공개 시범 테스트(이하 CBT)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CBT는 오는 17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며,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라면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게임을 검색하거나 다운로드 페이지(http://ppl.cm/lob_test)를 통해 바로 참여 할 수 있다. 테스트 참여자 총 1천명에게는 게임 정식 오픈 후 5만원 상당의 유료 캐시를 선물할 예정이다.
‘가을야구의 전설’은 2011년 3월 일본에서 출시된 후 200만 유저를 보유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모바프로’의 한국 버전이다. 최신 KBO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제 선수 사진과 데이터가 등장하는 등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철저하게 현실적인 야구 환경을 제공하는 점이다. 20명의 라인업을 선정하고 선수 특성, 감독 성향, 포메이션의 상성을 전략적으로 관리해 팀의 능력을 향상시키게 된다. 1일 5회 리그가 자동 진행되며, 다른 유저들과 일대일 경기를 즐길 수도 있다.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UI와 조작 방법, 야구 초보자도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간단한 경기방식도 장점이다.
네오위즈인터넷 김동균 사업팀장은 “정통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가을야구의 전설’은 야구장을 찾지 않아도 쉽게 진짜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CBT를 통한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쉽지만 결코 단순하지 않은 수준 높은 야구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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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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