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가 전 세계 6천만 명의 회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월드 오브 탱크'는 20세기 중반에 볼 수 있었던 기갑전을 묘사한 탱크 MMO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전차를 연구, 개발하여 다른 사람과 대전을 펼칠 수 있다
▲ 월드 오브 탱크 신규 영상 (영상 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가 전세계 6천만 명의 회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월드 오브 탱크'는 20세기 중반에 볼 수 있었던 기갑전을 묘사한 탱크 MMO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전차를 연구, 개발하여 다른 사람과 대전을 펼칠 수 있다. 게임에는 재빠른 경전차, 만능 중형전차, 강력한 중전차, 장거리 타격이 가능한 자주포 등이 등장하여 각각의 특성을 살려 다른 사람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워게이밍은 6천만 회원 돌파를 기념하여, ‘월드 오브 탱크’의 새로운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월드 오브 탱크’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 및 팀 기반의 전략적 플레이를 보여준다.
한편, ‘월드 오브 탱크’는 올 해 E3에서 사우스홀 601번에 위치한 1만 평방피트(929 평방미터) 규모의 초대형 부스를 통해 출전한다. E3 개최 기간 내내 관람객들은 최고급으로 마련된 10개의 게임 스테이션에서 ‘월드 오브 탱크’를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http://worldoftank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4 대 4 대전, 오버워치 모바일 신작 ‘오버워치 러시’ 공개
-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