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카루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중인 초대형 PC 온라인 MMORPG '이카루스'가 30일(목) 오후 8시, '페가수스 기사단'과 함께 하는 첫 번째 온라인 랜파티 'Night of Knights(기사단의 밤)'을 개최한다.
위메이드는 지난 5월 2일(목)부터 5일(토)까지 진행한 '이카루스'의 1차 비공개 테스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공식 서포터즈 '페가수스 기사단'을 선발한바 있다.
이들은 금일 오후 8시부터 네 시간 동안 열리는 'Night of Knights'에 참여해 '이카루스'를 즐기면서, 성공을 기원하는 첫 만남의 시간을 갖고 '페가수스 기사단'으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앞으로 '페가수스 기사단'만을 위한 비공개 테스트 및 오프라인 이벤트 참여, 게시판 활동 시 닉네임에 특별 기사단 마크 부여, 공개 테스트 시 특별 아이템 선물 등 여러 가지 혜택을 받게 된다.
위메이드 측은 "인상 깊은 첫 비행을 마친 '이카루스'가 '페가수스 기사단'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토대로 론칭 준비에 본격 박차를 가한다"며, "집념의 승부사가 돼 10년을 이어온 초대형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2013년 기대작 '이카루스'는 'Night of Knights'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icarus.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카루스'는 총 제작 기간 10년, 개발 인력 200여명 투입돼 위메이드가 보유한 PC 온라인 게임 개발 노하우를 집대성한 야심작으로, 블록버스터급 규모와 아름다운 그래픽,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된 중세 유럽 스타일의 MMO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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