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 야구 감독 출시' (사진제공: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의 기대작인 ‘다음 야구 감독’을 2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음 야구 감독’은 다음의 자회사인 온네트에서 개발한 안드로이드용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iOS 버전은 6월 중 출시 예정이다.
‘다음 야구 감독’은 2012년 기준의 8개 프로야구 구단 정보와 선수를 그대로 게임에 담아 제작된 게임이다. 특히 쉽고 편리한 게임 구성과 직관적인 UI, 그리고 정교한 구단 운영으로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야구 게임의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선수는 카드 형태로 존재하며, 선수 카드에는 11가지 능력치와 70여 가지의 특성, 세부 기록 등이 부여돼 있다. 게이머들은 자신의 구단에 뛰어난 선수들을 스카웃하고 라인업을 구성할 수 있으며, 훈련과 선수 강화 및 전략적인 전술 구사로 구단의 승률을 높일 수 있다.
게임에는 고화질 야구 선수 사진 5000여장이 고화질로 내장돼 있으며, 36가지 스킬과 작전을 세부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 자신만의 스타일로 리그를 이끌 수 있다.
이미 지난 주 T스토어에 출시된 ‘다음 야구 감독’은 사용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높은 랭킹과 사용자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
게임을 경험해 본 한 사용자는 “자신 만의 개성을 살려서 구단을 꾸미는 재미가 있다. 자동으로 진행되지 않고 하고 싶을 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라고 평했으며, 또 다른 사용자는 “복잡한 여타 시뮬레이션 게임과 달리 쉽게 야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극찬했다.
‘다음 야구 감독’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T스토어 등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다음 야구 감독 스크린샷 (사진제공: 다음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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