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게임업체 완미세계가 자회사 NGL을 통해 국내 게임 시장 진출을 알렸다. 지난 13일, 완미세계는 자회사 NGL을 통해 현재 서비스 중인 ‘불멸 온라인’의 근황과 함께 차기작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 2011년 11월 넥슨과 완미세계의 합작 회사로 출범한 NGL은 한국과 중국 퍼블리싱 가교 역할을 맡게 되어 많은 관심이 쏠린 바 있다

중국 완미세계가 국내에 자회사 NGL를 설립하고 현재 서비스 중인 ‘불멸 온라인’의 근황과 함께 차기작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
2011년 11월 넥슨과 완미세계의 합작 회사로 출범한 NGL은 한국과 중국 퍼블리싱 가교 역할을 맡게 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넥슨은 자회사 엔도어즈를 통해 완미세계의 불멸 온라인을 서비스했으며, 지난해 넥슨이 NGL의 지분을 정리하면서 완미세계는 NGL을 자회사로 앞세워 국내 시장 진출에 나서게 됐다.
현재 NGL은 지난 2월 넥슨으로부터 이관받은 '불멸 온라인'을 서비스 중이며, 오는 6월 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신작 MMORPG ‘신의대륙’을 준비 중이다.
‘신의대륙’은 완미세계의 북경 스튜디오가 개발한 판타지 MMORPG로서 이미 중국, 북미, 일본, 러시아 등 전 세계에 서비스 중인 게임이다. 정통 판타지 배경의 게임성과 스케일, 완미세계 MMORPG의 장점인 다양한 편의성이 특징이다. NGL은 이른 시일 내에 ‘신의대륙’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NGL 관계자는 “미래의 게임 생활을 선도하는 고객 중심의 게임 서비스를 뜻하는 사명(Next Game Life)의 NGL이 걸어나갈 행보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 며 “곧 진행될 신의대륙 비공개 테스트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메이플 키우기, 출시 후 지금까지 결제액 ‘전액환불’ 결정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PC 조립 실력 대결하는 PvP 신작 ‘PC 버서스’ 스팀에 공개
- 왕자·고블린·바위와도 결혼 가능, '컨퀘스트 택틱스' 출시
- [겜ㅊㅊ] 고난은 나누면 절반이 된다, 협동 소울라이크 5선
- [오늘의 스팀] 협동 지원, 노 레스트 포 더 위키드 역주행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중국판 스텔라 블레이드? '지니갓: 네자' 공개
- [숨신소] 전설의 검을 직접 만드는 쾌감 '블레이드송'
- 드디어 정상화? 몬스터 헌터 와일즈 PC 최적화 업데이트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