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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월드오브탱크 벙커 러시, 10티어 전차 몰아보고 골드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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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1일 오후 1시,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PC 공간'에서 월드오브탱크 PC방 랜파티가 열렸다. '벙커 러시'란 이름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개인 및 팀 이벤트 전과 10티어 전차 체험전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됐다.

 

2013년 5월 11일 오후 1시,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PC 공간'에서 월드오브탱크 PC방 랜파티가 열렸다. '벙커 러시'란 이름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개인 및 팀 이벤트 전과 10티어 전차 체험전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월드오브탱크 유저들의 축제와도 같았던 벙커 러시의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 벙커 러시가 열린 PC 공간의 내부 전경, 아직 행사 시작 전이라 한산한 모습이다

 

 

▲ 곳곳에 벙커 러시에 대한 안내물들이 설치되어 있다

 

 

▲ 행사 시작이 다가오자 입장 중인 참가자들

 

▲ 참가자들을 위해 준비된 간식 거리가 상자에 가득하다

 

 

 

▲ 골드를 비롯하여 푸짐한 상품이 걸린 이벤트들이 열렸다

 

▲ 전직 프로게이머이자 게임 해설가로 유명한 '김동수',

월드오브탱크 인터넷 방송 BJ인 '안티노라'가 현장 중계를 하는 모습

 

▲ 이벤트 가운데 하나였던 경전차 레이스의 준비 화면

'엔스크' 맵에서 'T-50-2'에 탑승하여 경주를 펼치는 이벤트였다

 

▲ 출발 대기 선에 나란히 서있는 T-50-2 3대

 

▲ 벙커 러시에서는 월드오브탱크 10티어 전차 체험 기회도 제공됐다

원하는 전차를 마음껏 연구, 구매할 수 있도록 많은 골드와 크레딧이 제공된 모습

 

 

▲ 단일 전투에서 최다 경험치를 기록하면 상품이 주어지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에레하임, wzcs0044@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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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비디오
장르
액션
제작사
워게이밍
게임소개
'월드 오브 탱크'는 20세기 중반에 볼 수 있었던 기갑전을 묘사한 탱크 MMO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전차를 연구, 개발하여 다른 사람과 대전을 펼칠 수 있다. 게임에는 재빠른 경전차, 만능 중형전차, 강력한 중...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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