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던파'와 '사이퍼즈'를 개발한 김윤종 PD의 신작 MMO, '최강의 군단'의 홈페이지가 개설됐다
(사진 제공: 에이스톰)
게임개발사 에이스톰은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게임 ‘최강의 군단’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늘(10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최강의 군단’은 '던전앤파이터(던파)'와 '사이퍼즈'를 개발한 김윤종 PD와 주축 멤버들이 만든 신작 MMORPG다.
'최강의 군단'은 ‘NEXT RPG’라는 슬로건 아래 개발이 진행 중으로,기존 게임들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됐다. 특히 액션 게임의 교과서라 불리는 인기 게임을 두루 제작한 김윤종 사단의 새로운 게임인만큼, MMORPG에 어떤 액션을 보여줄 지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강의 군단’ 공식 홈페이지는 게임 로고와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 오픈 일자, 캐릭터 소개, 공식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총 11종의 캐릭터를 매일 하나씩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오는 13일(월)에는 검사인 ‘나그네’, 14일(화)에는 물총을 무기로 하는 ‘아라공주’를 공개한다. 또한, 첫 비공개테스트를 기대하는 유저들이 서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도록 공식 카페로 바로 연결해 유저 편의를 높였다.
김윤종 에이스톰 대표는 “곧 선보이게 될 ‘최강의 군단’은 2년이 넘는 제작 기간과 4차례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로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탄생하게 된 야심작이다. 기존 MMORPG들은 많은 사람들이 즐기기에 어려운 요소가 많았던 반면, ‘최강의 군단’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MMORPG로 '던파'에 이은 차세대 국민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강의 군단’의 게임 정보 및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herowarz.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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