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퀸스블레이드 : 전쟁의 시작’은 자사의 온라인 게임 ‘퀸스블레이드’를 원작으로 게임 콘셉트 및 시나리오, 캐릭터 등의 특장점을 모바일 버전으로 개발하였으며, 턴 방식으로 각각의 캐릭터가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며 성장해 나가는 RPG이다

▲ 스마트폰게임으로 출시 예정인 '퀸스블레이드: 전쟁의 시작'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 스마트폰게임으로 출시 예정인 '퀸스블레이드: 전쟁의 시작'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모바일게임 '퀸스블레이드: 전쟁의 시작'을 5월 중 출시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모바일게임 ‘퀸스블레이드 : 전쟁의 시작’은 자사의 온라인 게임 ‘퀸스블레이드’를 원작으로 게임 콘셉트 및 시나리오, 캐릭터 등의 특장점을 모바일 버전으로 개발하였으며, 턴 방식으로 각각의 캐릭터가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며 성장해 나가는 RPG이다.
라이브플렉스는 ‘퀸스블레이드: 전쟁의 시작’을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으로 준비해 5월 중으로 출시할 예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진행을 위해 막바지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며,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초기 인기 몰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퀸스블레이드 : 전쟁의 시작’은 각종 몬스터들과의 끊임없는 전투를 통해 아이템을 획득하고 캐릭터를 강력하게 성장시키는 육성 게임으로 출시와 함께 9개의 필드와 4개의 던전을 즐길 수 있다. 최대 3개의 캐릭터를 선택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캐릭터가 강력한 메카닉 병기로 변신하는 맥서마이징 시스템 등 원작의 주요 특징도 모바일에 적합하게 준비하고 있다.
또한, 아름다운 캐릭터들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다양한 코스튬과 소셜 액션을 구현하였으며, 화려한 특수 스킬, 간편한 조작감 등으로 모바일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퀸스블레이드가 가진 여러 장점을 최대한 반영한 특색 있는 모바일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내 뿐 아니라 이미 해외 여러 지역에서 '퀸스블레이드'라는 게임 브랜드가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만큼 글로벌 마켓 공략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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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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