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모두의 탕탕탕'이 베트남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카카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베트남서비스에 돌입한 ‘모두의 탕탕탕’은 앞선 3일 인도네시아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서게 되었다

▲지난 3일 인도네시아 진출에 이어 베트남으로 진출한 '모두의 탕탕탕' (사진 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모두의 탕탕탕 for Kakao(이하 모두의 탕탕탕)'가 베트남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카카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베트남 서비스에 돌입한 ‘모두의 탕탕탕 ’은 앞선 3일 인도네시아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서게 되었다. 특히, 베트남은 온라인 분야에서도 슈팅 게임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지역으로, 모바일로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슈팅 게임 ‘모두의 탕탕탕 ’가 현지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라이브플렉스는 기대하고 있다. ‘모두의 탕탕탕’은 이번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모두의 탕탕탕 for Kakao의 성공적인 해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현재 경쟁력 있는 다양한 게임들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더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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