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이니 빌리지'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인크로스)
인크로스는 도시 건설형 소셜게임 ‘타이니 빌리지(Tiny Village)’의 한글판을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타이니 빌리지’는 렉스라는 이름의 공룡에게 쫓겨 마법의 돌이 있는 낯선 땅에서 정착생활을 시작한 루퍼트와 레지나의 이야기를 그린 도시 건설형 소셜 게임이다.
현대와 원시세계의 분위기를 동시에 느끼게 해 주는 다양한 건물들과 완성도 높은 원시인 카페, 볼링장 등의 생산 아이템도 갖추고 있어 아기자기한 마을 건설이 가능하다.마을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자원 등을 활용해 귀여운 비쥬얼의 다양한 공룡들을 부화시키고, 먹이를 주며 나만의 애완 공룡을 키우는 즐거움까지 맛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페이스북, 이메일, SMS 등을 통해 친구들을 추가할 수 있으며, 친구들과의 왕래가 잦아지면 소셜 등급이 올라 소셜 토큰이라는 것을 모을 수 있다. 이 소셜 토큰으로만 지을 수 있는 전용 건물도 있고, 소셜 등급이 오르면 오를수록 돈과 경험치가 쌓여 친구들과 재밌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카툰 풍의 쨍쨍한 색감과 다양한 공룡들이 성장하는 모습, 맵을 오고 가며 돌을 깨거나 나무를 자르는 원시인들의 귀여운 움직임이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톡톡히 제공한다.
인크로스 컨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기존의 SNG 형식을 띄고 있으나, 원시세계를 모티브로 한다는 점에서 다른 SNG와는 확연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좀 더 편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타이니 빌리지’의 앱 가격은 무료이며, 티스토어(www.tstore.co.kr)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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