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액션 강화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던전앤파이터'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네오플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서 유저들에게 보다 통쾌한 액션감을 전해줄 ‘액션 강화 업데이트’를 25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다양한 액션 강화 시스템 및 효과 기능을 추가해 유저들에게 보다 화려한 기술과 강력한 타격감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업데이트의 핵심인 ‘슈퍼 아머 브레이킹‘ 시스템은 강력한 장비로 무장한 몬스터의 공격을 되받아쳐 적의 무장을 해제 시키는 기술로, 사용 시 무장 해제와 동시에 적을 공중에 띄워 빠른 연속 기술을 사용한다.
또한, 특정 몬스터와 대결 시 몬스터의 움직임을 순간적으로 느리게 만들어 유저가 보다 정확한 타격과 다양한 공격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공격 시 보다 화려한 그래픽 효과와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해 더욱 통쾌한 액션감을 제공한다.
‘던전앤파이터’의 개발을 총괄하는 네오플 강대현 실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액션과 다양한 기술들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액션 강화를 비롯해 ‘랭킹 시스템’ 및 ‘몬스터 반응’ 개선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5월 16일까지 게임 내 제공되는 콤보 액션 미션의 성공에 따라 다양한 능력의 ‘부적 아이템’을 지급하며, UCC 게시판을 통해 콤보 액션 영상을 올려준 유저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던전앤파이터 아트북’, ‘캐릭터 피규어’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http://df.nexon.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인디言] 스팀 ‘압긍’ 사이버펑크 퍼즐게임, 다이얼로그
-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스타팅 포켓몬도 공개, 포켓몬 10세대 신작 내년 출시된다
-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2.5D 액션 로그라이트 '렐름 오브 잉크' 5월 26일 정식 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