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이 처음으로 일본에 출시됐다.엔씨소프트의 일본 지역 법인 엔씨 재팬은 오늘 글로벌소셜게임기업 그리와 공동개발 타이틀인 ‘리니지 더 세컨드 문’을 일본 내 출시했다


▲ '리니지' 더 세컨드 문 일본 서비스 정보

▲ 리니지로 만든 첫 모바일게임 '리니지 더 세컨드 문' (사진 출처: 엔씨재팬)
‘리니지’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이 처음으로 일본에 출시됐다.
엔씨소프트의 일본 지역 법인 엔씨 재팬은 오늘(25일) 글로벌소셜게임기업 그리(GREE)와 공동개발 타이틀인 ‘리니지 더 세컨드 문’(이하 더 세컨드 문)을 일본 내 출시했다. ‘리니지 더 세컨드 문’은 원작 ‘리니지’의 오리지널 세계관을 그대로 이식한 첫 번째 모바일게임으로, 최근 국내에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TCG 장르로 개발됐다.
‘더 세컨드 문’은 원작 MMORPG인 ‘리니지’의 세계관을 그대로 이식하여, 동부 아베라 왕국을 무대로 삼는다. 플레이어는 소국의 군주가 되어 캐릭터 카드를 수집하고, 아베라 왕국에서 나타나는 이상 현상을 해결해야 한다. 이미 원작 MMORPG인 ‘리니지’를 통해서 사용자들에게 친숙해진 주요 캐릭터가 모바일 화면에서 캐릭터 일러스트 카드로 나타나게 된다.

▲ '리니지' 더 세컨드 문 일본 서비스 정보
또한, 퀘스트 도중에 다른 플레이어와 만나면서 발생하는 랜덤 이벤트와 '리니지'의 특징이기도 한 ‘성’을 모티브로 한 오리지널 시뮬레이션 요소가 삽입되며, 플레이어끼리 혈맹을 구성하여 레이드 전투에 도전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카드의 전투 능력을 강화와 인챈트로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등 오리지널 ‘리니지’의 탄탄한 시스템을 모바일로 경험할 수 있다.
그리는 정식 서비스를 기념하여 초보자 전용 이벤트를 실시하고, 이를 클리어한 사용자에게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더 세컨드 문’은 일본 지역 한정으로 서비스된다. 지원기기는 iOS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타블렛 기기는 지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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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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