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VP 베이스볼 온라인' 공식 응원가를 부른 윤하 인터뷰 영상 (영상제공: 엔트리브)
가수 윤하가 한국 프로야구 응원가 ‘MVP’를 선보인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실사형 온라인 야구게임 'MVP 베이스볼 온라인' 에서 홍보대사 윤하의 자작곡인 MVP(2013 프로야구 응원가) 발표에 앞서 이와 관련된 인터뷰 내용이 담긴 영상을 공개한다고 금일(23일) 밝혔다.
윤하는 인터뷰를 통해 ‘MVP’라는 한국 프로야구 응원가를 제작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응원가 녹음 현장 및 광고 촬영 모습 등 최근 윤하가 'MVP 베이스볼 온라인' 과 함께 활동한 근황들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윤하는 곧 발표할 응원가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면서도 “그동안 발랄하고 힘찬 노래들을 많이 불렀지만 작업이 쉽지 않았다. 응원가인만큼 어떻게 하면 듣는 사람들의 기를 끌어올릴 수 있는지 생각하면서 불렀다" 라며 “유저 여러분들이 게임을 즐겁게 하실 수 있도록 응원가 느낌의 곡을 준비했다”며, “조금이나마 제 노래가 선수들에게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프로야구를 함께 응원하기 위한 곡을 만들었다”고 곡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시구 등을 통해 처음 야구와 인연을 맺게 된 사연, 홍보 모델을 활동하며 느꼈던 점, 주변 사람들의 반응 등을 인터뷰를 통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윤하는 마지막 인사말을 통해서 “앞서 ‘런’이라는 곡을 리메이크 해 WBC 응원가를 만들기도 했지만 이번에 발표하는 곡도 밝고 힘찬 기운을 전하는 노래”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곧 발표하는 ‘MVP’도 많이 기대해 주시고 저도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윤하가 부른 프로야구 응원가와 이용자들의 참여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를 곧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MVP 베이스볼 온라인' 은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mvpbo.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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