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MMORPG 아키에이지가 중국 최대 게임업체인 텐센트에서 오늘(18일) 개최한 ‘텐센트 게임즈 2013 게임 신작발표회’에서 소개됐다고 전했다. 북경 중앙 미술학원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는 아키에이지의 다양한 콘텐츠 및 중국 현지화 과정을 소개했다


▲ '텐센트 게임즈 2013 게임 신작발표회'에서 소개된 아키에이지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MMORPG 아키에이지가 중국 최대 게임업체인 텐센트에서 오늘(18일) 개최한 ‘텐센트 게임즈 2013 게임 신작발표회’에서 소개됐다고 전했다.
북경 중앙 미술학원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는 아키에이지의 다양한 콘텐츠 및 중국 현지화 과정을 소개하고, 한국에서 진행된 5차 CBT까지의 모습과 현재 업데이트된 콘텐츠 및 중국 버전으로의 변화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중국에서 진행될 아키에이지의 첫 번째 테스트 일정을 발표하여 현지 유저들의 기대를 모았다. 중국 내 테스트 일정은 오는 5월 22일(수)부터 31일(금)까지며, 1,000명의 선발된 테스터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엑스엘게임즈의 김정환 해외사업본부장은 “유저가 게임 세계를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을 주고, 게임 또한 자유자재로 변화를 시도한다”며, “앞으로도 가능성과 예측할 수 없는 게임 세계가 열리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키에이지 및 업데이트에 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아키에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www.ArcheAg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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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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