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나리오, 제련, 훈련 시스템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한 전략 웹게임 '와룡전설' (사진 제공: 엔터메이트)
엔터메이트의 정통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와룡전설’이 F14 대규모 최적화 작업과 동시에 시범적으로 적용되었던 콘텐츠 크로스 서버를 확대 적용한다고 오늘(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삼국지 시나리오에 기초한 단양전투 산월세력의 추가, 관전시스템 신규 기능 추가 및 UI 최적화, 장수 모집 확대, 공예방 콘텐츠의 금화소비 감소, 아이템 제련, 장수 훈련 및 사냥 시 VIP 등급별 제한 최소화 작업, 크로스 콘텐츠 서버 시스템 확대적용 등 지속적인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 되었다.
우선, 여러 미녀 NPC와 친밀관계에 따라 혼인을 하고, 이를 통해 장수의 전투력을 향상 시키거나 신규 장수를 획득할 수 있는 ‘관저‘ 시스템에 이혼 기능이 추가 된다. 이혼 후 새로운 연인을 만나면 새로운 추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전장에서의 다양한 능력치 효과 및 여러 전술의 사용을 도모할 수 있다. 또한, 부부 사이에서 얻게 된 아이의 훈련 시 학업을 수정하는 기능을 추가해 자신의 전략과 부합하는 장수로 육성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시범적으로 3, 4, 5서버에 적용되었던 ‘콘텐츠 크로스 서버’시스템이 와룡봉추, 유비무환, 백전백승, 삼고초려, 파죽지세 서버에도 확대 적용된다. ‘콘텐츠 크로스 서버’는 파티전투, 서버간 국가전투, 채팅 등 게임의 일부 콘텐츠를 통합해 공유하는 시스템으로, 타 서버의 친구들과 서버 이전 없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와룡전설은 아직도 방대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끊임 없는 유저님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 추가 업데이트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정통 전략 웹게임 ‘와룡전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공식홈페이지 (http://wa.ilovegam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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