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레볼루션 업데이트를 진행한 '마비노기 영웅전'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8일 자사의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신규 공성전 콘텐츠 추가 및 대대적인 캐릭터 밸런싱을 중심으로 한 ‘레볼루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갓 매치’를 처음 선보인다. ‘갓 매치’는 공성전 형식의 새로운 PVP 모드로 적 진영의 신상(神像)을 먼저 무너뜨리는 팀이 승리하는 경기이다. 경기는 6:6으로 진행되며 높은 지형에 위치한 각 진영은 다리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 투석기의 집중포화와 추락의 위험 속에서 상대 진영의 성문을 뚫고 들어가 먼저 신상을 부숴야 한다. 지형과 각종 무기를 전략적으로 활용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갓 매치’에서 승리하면 ‘영광의 인장’을 얻을 수 있다.
대대적인 캐릭터 개편도 단행했다. 듀얼 소드를 사용하는 리시타의 경우 캐릭터의 특성이기도 한 크리티컬 발생 후 사용하는 연계 기술의 공격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스매시 공격과 회피 기능의 상향을 통해 전투에서 더욱 강력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 또한 피오나의 경우 주무기인 방패를 활용한 반격 및 방어 능력을 대폭 강화했으며, 카록의 힘겨루기 공격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매시 스킬 추가로 더욱 강력해지는 등 각 캐릭터의 개성을 더욱 살렸다.
이 외에도 시즌2의 지역인 ‘초승달 섬’, ‘배의 무덤’ 지역의 전투 난이도를 조정하고 경험치 밸런스 및 전투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패치를 진행했다.
이번 ‘레볼루션’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http://heroes.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인디言] 스팀 ‘압긍’ 사이버펑크 퍼즐게임, 다이얼로그
-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스타팅 포켓몬도 공개, 포켓몬 10세대 신작 내년 출시된다
-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첫 스틸컷, 팬들 반응 엇갈려
-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