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 모바일은 신작 RPG '히어로즈 오브 데스티니'를 한국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히어로즈 오브 데스티니’는 최대 4명으로 구성된 영웅 팀이 미스터리한 악마와 어둠의 세력에 맞서 레오나 왕국을 지키고 승리를 이끈다는 내용의 판타지 액션 RPG
▲ 글루 모바일의 신작 액션 RPG '히어로즈 오브 데스티니'가 iOS와 안드로이드로 출시됐다
(영상제공: 글루 모바일)
글루 모바일(이하 글루)은 신작 액션 RPG ‘히어로즈 오브 데스티니(Heroes of Destiny)'를 한국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
‘히어로즈 오브 데스티니’는 최대 4명으로 구성된 영웅 팀이 미스터리한 악마와 어둠의 세력에 맞서 레오나 왕국을 지키고 승리를 이끈다는 내용의 판타지 액션 RPG다. 각각 다른 스킬을 가진 영웅 캐릭터들이 팀플레이를 통해 미션을 수행할 수 있으며, 글루의 전작들보다 더욱 화려해진 캐릭터 스타일과 고퀄리티 3D 그래픽을 제공한다.
유저들은 미션 성공시 제공되는 경험치와 전리품을 통해 각 캐릭터의 스킬과 무기 및 방어 능력을 강화할 수 있으며, 전투 상대방에 따라 다른 전투 스킬을 가진 영웅 캐릭터를 소환하여 팀을 구성하는 전략 플레이로 흥미진진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기본 단계에서는 검을 쓰는 타이베리우스, 궁수 알리아, 치유 능력을 지닌 힐러 테아가 등장하며 캐릭터들의 레벨을 합산한 ‘파티 레벨’이 올라갈수록 더욱 강력한 캐릭터 선택이 가능해진다. 힐러는 영웅들의 생명력을 회복시키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 힐러를 수호하는 것 또한 게임플레이의 묘미를 더한다.
니콜로 드 마시(Niccolo de Masi) CEO는 “'히어로즈 오브 데스티니'는 액션 RPG 방식의 플레이와 화려한 비주얼, 다양한 배틀 환경의 결합으로 생생한 액션감을 제공한다. 상황에 맞는 맞춤형 영웅들로 팀을 구성하는 전략 플레이와 더불어 각 영웅 캐릭터를 육성해 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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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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