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금일 태블릿과 스마트폰 전용으로 개발된 모바일 MMO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World of Tanks Blitz)’를 발표했다.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는 월드 오브 탱크 PC 버전을 모태로 탄생한 게임으로 ‘월드 오브 탱크’의 액션과 팀워크, 전략플레이 등 모든 것을 모바일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게임이다.


▲ 모바일로 '월드 오브 탱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금일 태블릿과 스마트폰 전용으로 개발된 모바일 MMO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World of Tanks Blitz)’를 발표했다.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는 월드 오브 탱크 PC 버전을 모태로 탄생한 게임으로 ‘월드 오브 탱크’의 액션과 팀워크, 전략플레이 등 모든 것을 모바일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게임이다.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는 미국, 독일, 소련 등 다양한 국가와 각 국가별로 고유한 특성을 보유한 전차군단이 등장하며,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터치스크린 기술을 이용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엄지 손가락과 전투 기술을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심오한 전술과 팀 중심의 게임플레이가 승패를 좌우하기 때문에 모바일 상에서도 ‘월드 오브 탱크’의 재미를 그대로 만끽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및 iOS 기반 스마트 기기에서 모두 플레이가 가능한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는 콘솔급 비주얼과 사실감 넘치는 물리엔진을 기반으로 최대 7대 7 PvP 등 다양한 전투가 가능하다.
워게이밍 CEO 빅터 키슬리(Victor Kislyi)는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는 플레이어들에게 콘솔을 통해 즐겨왔던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한 작품”이라며 “‘월드 오브 탱크’를 새로운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는 최근에 발표된 브라우저 기반의 TCG ‘월드 오브 탱크 제너럴(World of Tanks Generals)’과 함께 ‘월드 오브 탱크’의 세계관에 기반한 게임으로, 워게이밍의 멀티플랫폼 성장 전략을 모바일 공간으로 확대시켰다. 두 게임 모두 런칭을 앞둔 ‘워게이밍넷’ 서비스에 포함될 예정으로 ‘워게이밍넷’은 단일 로그인 시스템 아래 워게이밍의 모든 타이틀을 통합하는 서비스다.
글: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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