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 징크스와 '월드 오브 탱크'를 옷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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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게이밍은 게이머들을 위한 의류 브랜드 징크스(J!NX)와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의류 브랜드 J!NX의 의류와 액세서리 제품에 '월드 오브 탱크'가 등장할 예정이다. J!NX의 '월드 오브 탱크' 라이선스 제품에는 의류, 액세서리 및 인기 아이템들이 포함

▲ 앞으로 '월드 오브 탱크'를 의류와 액세서리에서도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게이머들을 위한 의류 브랜드 징크스(J!NX)와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의류 브랜드 J!NX의 의류와 액세서리 제품에 ‘월드 오브 탱크’가 등장할 예정이다.

J!NX의 ‘월드 오브 탱크’ 라이선스 제품에는 의류, 액세서리 및 인기 아이템들이 포함되며 오는 3월 말 북미 지역에서 출시 후 국내 판매 계획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J!NX의 창립자이자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션 게일리(Sean Gailey)는 “J!NX의 직원들은 ‘월드 오브 탱크’를 처음 플레이하던 순간부터 워게이밍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왔다”며 “월드 오브 탱크의 풍부한 역사와 전략 그리고 뛰어난 아트 스타일은 의류 분야에 접목해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완벽한 조건이다. 우리 스스로 게이머로서 열정적이고 충성스러운 커뮤니티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특별한 옷을 만들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워게이밍 유럽 총괄 책임자 프레드릭 메노(Frederic Menou)는 “J!NX와의 협업으로 유저들은 PC를 떠나서도 ‘월드 오브 탱크’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는 월드 오브 탱크의 경험을 다양하게 확대하고자 하는 우리의 전략에 완벽하게 부합한다. J!NX는 이 시장에 정통한 완벽한 파트너로, J!NX의 창의성과 브랜드는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인정받고 있어 205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우리 게임과 최고의 조합을 이루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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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비디오
장르
액션
제작사
워게이밍
게임소개
'월드 오브 탱크'는 20세기 중반에 볼 수 있었던 기갑전을 묘사한 탱크 MMO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전차를 연구, 개발하여 다른 사람과 대전을 펼칠 수 있다. 게임에는 재빠른 경전차, 만능 중형전차, 강력한 중... 자세히
강병규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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