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VG(출처)에서 주장한 차세대 Xbox 본체 이미지, 진위여부를 알 수 없어 궁금증을 더했다
소니의 중대 발표를 앞두고, 붉어진 차세대 Xbox에 관한 소문도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 외신은 유출(Leak)이라는 제목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 Xbox 720(가칭)의 사양을 공개했다.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받았다는 Xbox 720 사양은 AMD octa-core(8코어) x64 1.6GHz, CPU는 D3D11.x 800MHz, 메모리는 8기가의 DDR3 램이 장착된다고 보도했다.
이 밖에 총 하드의 용량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한층 진화된 키넥트가 본체와 함께 동봉돼 판매된다. 키넥트 2(가칭)와 관련해서는 지난해 내부 프레젠테이션 유출 자료에 따르면, 3D 영상에 대응하며 음성 및 동작 감지 기능이 대폭 향상돼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알려졌다. 이 밖에 차세대 Xbox는 각종 모바일 디바이스를 연결하는 것만으로 호환되며 윈도우 8(OS)과도 연동된다.
또한, 지난해 유출된 프레젠테이션 자료에서는 ‘프로젝트 포르탈레자’라는 이름의 증강 현실 안경도 포함돼 눈길을 끈 바 있다. 이 안경에 대해선 아직 와이파이나 4세대 통신망에 따라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는 것 외에 자세한 설명은 알려진 바 없으며, 출시는 2014년 이후라고만 명시됐다.
사양 유출과 더불어 최근 또 다른 외신에서는 차세대 Xbox에 광학 드라이브로 최대 50기가의 용량을 인식할 수 있는 6배속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가 탑재돼 해상도 1080p의 고화질 그래픽표현과 영화 재생이 가능하다. 이 밖에 중고 재판매를 차단하고자 차세대 Xbox LIVE에서는 초기 사용자 외 다른 게이머가 해당 게임을 플레이 할 시 별도의 인증 코드를 필요로 한다고 보도했다.
차세대 Xbox와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발표가 아니라는 점에서 어디까지나 소문에 불과하지만, 이번에 유출된 사양은 최근 중국 TGFC 포럼에서 자신을 유비 소프트 직원이라 소개한 한 게이머가 주장한 차세대 Xbox 스펙과 거의 유사했다. 여기에 3월 게임개발자콘퍼런스(GDC), 6월 세계 최대 게임쇼 E3를 앞둔 시기라,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쉽게 흘려 들을 수 없다는 분위기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차세대 Xbox를 상반기 내 공식 발표할 예정이며, 가격은 350~400달러(우리 돈: 약 40만 원~42만 원)로 오는 연말 출시가 점쳐지고 있다.
또한, 소니에서는 PS4와 관련해 오는 20일(수) 중대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현재 인터넷에 터치 패드를 지원한다는 PS4의 컨트롤러 가상 이미지가 나돌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일본의 아사히 신문에서는 소니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가 4만엔(우리 돈: 약 44만 원) 이상으로 올해 출시가 유력하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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