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목) 오후 6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지난주 순위결정전 경기성적으로 준결승전의 대진이 확정됨에 따라, 준결승전 1조에는 ‘세일러문’, ‘오존제논’, 오존알지’, S.F’가, 2조에는 ‘원투펀치’, ‘핵’, ‘오존스파크’, ‘트레이드에이’가 편성됐다. 8개 팀 중에서도 ‘세일러문’과 ‘원투펀치’ 두 팀은 앞선 순위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 40포인트를 보너스로 챙기며 결승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결승행 티켓을 따기 위한 마지막 경기에서 과연 우승팀은 어느 쪽이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카트라이더 리그’는 2005년 출범 이후 약 7년 동안 진행되고 있는 국내 최장수 리그로, 쉬운 경기 진행방식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17차 리그에는 스포츠 의류 브랜드 EXR과 밥 말리의 음향브랜드 ‘더 하우스 오브 말리(The House of Marley)’의 후원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더 하우스 오브 말리’의 ‘스마일 자메이카(Smile Jamaica)’는 지난 16차 리그의 공식 이어폰으로 지정되어 여러 선수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이번 17차 리그에서도 다시 한번 공식 이어폰으로 선정되었다. 본선 경기에 참여한 모든 선수들이 경기 중 ‘스마일 자메이카’ 이어폰을 착용하고, 온라인 및 현장 이벤트에 참여 시, 경품 당첨의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 특히, 17차 리그에서는 현장에서 볼 수 있는 스마일 자메이카의 이미지를 촬영하여 ‘더 하우스 오브 말리’ 공식 페이스북에 업로드를 하면 이어폰을 선물로 주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더 하우스 오브 말리’는 레게 음악의 거장 밥 말리의 가족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여 최상의 사운드를 나누기위해 만들어졌다. 판매 수익금의 5%는 밥 말리가 생애 꿈꾸던 반전과 평화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원러브(1 Love)’ 자선 재단에 기부하여 전쟁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를 세우는 등의 일에 앞장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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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순위결정전 경기성적으로 준결승전의 대진이 확정됨에 따라, 준결승전 1조에는 ‘세일러문’, ‘오존제논’, 오존알지’, S.F’가, 2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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