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계촌 온라인' 홍보모델로 발탁된 정준영, 고은아, 로이킴 (사진 제공: 넷마블)
‘슈퍼스타K 4’의 로이킴과 정준영, 그리고 여배우 고은아가 '마계촌 온라인'의 모델이 됐다. 앞으로 이들은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이 서비스 할 공주구출 액션 RPG '마계촌 온라인'을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하게 된다.
로이킴은 지난해 11월 Mnet ‘슈퍼스타 K’에서 우승을 한 뛰어난 노래실력과 준수한 외모를 갖춘 신인 가수다. ‘슈퍼스타 K’ TOP 3에 들었던 정준영 역시 반항적이면서 시크한 성격으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매력적인 신인이다. 청순함과 섹시미가 돋보이는 배우 고은아는 영화, 드라마, CF 등을 넘나드는 인기 여배우다.
훈남 로이킴은 공주를 구하는 기사(Knight), 반항아 정준영은 공주를 납치하는 마왕, 청순함 속에 감춰진 치명적인 섹시미의 고은아는 공주의 역할을 각각 맡았다. 이들은 앞으로 광고, 프로모션, 이벤트 등으로 '마계촌 온라인'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마계촌온라인'은 지난 1985년 아케이드 게임으로 국내에 출시돼, 한 시대를 풍미한 명작 오락실 게임 ‘마계촌’의 최신 온라인 버전으로, 27년 동안 이어져 온 공주구출 액션 RPG이다.
원작이 지닌 높은 난이도를 탈피, 지난 두 차례 비공개테스트와 VIP 테스트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뛰어난 가창력과 훈훈한 외모로 인기를 몰고 있는 로이킴과 정준영, 섹시하면서 청순한 여배우 고은아는 '마계촌 온라인'에 잘 어울리는 멋진 모델들이다. 이들의 삼각관계 스토리를 조명할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마계촌 온라인'만의 독특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o.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마계촌 온라인'은 오는 31일부터 2월 5일까지 6일간 오픈형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전보다 시원해진 조작감과 액션감, 경쾌한 캐릭터 움직임, 전반적인 UI 개선 등이 눈에 띄게 변화됐다. 이번 테스트에서 이용자들은 '마계촌 온라인'만의 변화된 액션성과 게임성을 명확히 느낄 수 있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