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일렉트로닉 아츠의 실사형 온라인 야구게임 'MVP 베이스볼 온라인'에서 유저 초청회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엔트리브소프트 사옥에서 열린 'MVP 베이스볼 온라인'의 첫 번째 유저 초청회에는 30여명의 유저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MVP 베이슬 온라인' 유저 초청회 모습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일렉트로닉 아츠(이하 EA)의 실사형 온라인 야구게임 'MVP 베이스볼 온라인'에서 유저 초청회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엔트리브소프트 사옥에서 열린 'MVP 베이스볼 온라인'의 첫 번째 유저 초청회에는 30여명의 유저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초청회는 지난해 리뷰와 더불어 오는 1월 29일 업데이트되는 리그모드 내용을 포함해 향후 게임의 방향성에 대한 발표로 시작됐다. 이 가운데 성장 밸런스와 매칭 불균형 등 기존 콘텐츠에 대한 개선사항이 자세하게 공개돼 유저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유저들에게 사전 질문 받은 내용을 포함해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시간을 갖고, 유저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늦은 시간까지 대화가 이어졌다. 또, 이날 행사는 참가 인원이 제한된 점을 고려해 아프리카TV로 실시간 중계됐다.
'MVP 베이스볼 온라인'은 스포츠 게임 명가 EA 스포츠의 ‘MVP 베이스볼 시리즈’를 기반으로 EA 서울 스튜디오에서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에 맞게 한국 프로야구 라이선스를 반영해 새롭게 개발한 EA 최초의 온라인 야구게임이다.
지난해 10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많은 이용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PC방 순위사이트인 게임트릭스 기준으로 오픈 2일만에 야구게임 1등 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엔트리브소프트 조은기 팀장은 “'MVP 베이스볼 온라인'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유저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생각하고 귀담아 듣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VP 베이스볼 온라인'은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mvpbo.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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