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페셜리그 2차 시즌을 오픈한 '스페셜포스' (사진 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FPS게임 '스페셜포스'에서 ‘스페셜리그’ 2차 시즌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페셜리그’는 5명이 한 팀을 구성해 실력이 비슷한 다른 팀과 자동 매칭되어 리그 경기를 펼치는 온라인 e스포츠 대회로 2차 시즌은 2월 27일까지 5주간 진행된다.
‘스페셜리그 프리오픈’으로 명명된 이번 시즌에는 핵 프로그램 신고기능과 게임 내 리그전용 팀 메신저가 새롭게 추가되는 등 이용자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대결을 펼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진행 방식은 지난 시즌과 동일하다. 먼저 리그 전적에 따라 점수가 부여되고, 점수를 기준으로 비슷한 팀과 매칭이 된다. 대전 시에는 팀 마다 1개씩 총 2개 맵을 선택해 공수를 교대하는 방식으로 맵 당 8라운드를 진행하며, 스나이퍼는 1명만 보유할 수 있다.
상위 랭커 팀들에게는 총 600만원의 상금이 차등 지급되며, 참가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Red-tiger, SKULL AK74 총기, 무기교체 속도업 등 게임 내 인기 아이템도 제공한다.
네오위즈게임즈 김경덕 팀장은 “지난 대회에서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스페셜리그를 다시 개최하게 되었다”며 “이용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리그를 즐길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pecialforce.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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