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2년 여름으로 출시가 연기된 '몬스터헌터4'
캡콤의 2013년 1분기 최고 기대작이었던 '몬스터 헌터 4' 의 발매가 연기되며, 예상 실적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몬스터 헌터 4' 는 Wii로 발매된 '몬스터 헌터 3' 에 이은 3년 반 만의 신작으로 당초 닌텐도 3DS 전용 타이틀로 2013년 3월 중 발매 예정이었으나, 2013년 여름으로 출시가 연기되었다. 캡콤은 출시 연기 사유에 대해 팬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게임 품질 상향 때문이라고 밝혔다.
지난 'TGS 2012' 의 최고 화제작으로 손꼽힌 바 있는 '몬스터 헌터 4' 는 캡콤의 회계연도 2013년(2012년 4월 1일~2013년 3월 31일) 최대 기대작으로 각광받아왔다. 실제로 PSP로 발매된 전작 ‘몬스터 헌터 포터블 3rd’는 일본에서만 400만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였고, 3DS로 발매된 ‘몬스터 헌터 트라이 G’역시 닌텐도 3DS 출시 초반에 하드웨어 판매량 상승을 견인하며 150만 장 이상이 판매되었다.
이번 '몬스터 헌터 4' 발매 연기로, 캡콤은 회계연도 2013년의 예상 실적을 하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발표된 회계연도 2013년 3분기(2012년 10월 1일 ~ 12월 31일) 예상 실적은 매출 935억 엔(한화 약 1조 1,900억 원)으로, 당초 예상 수치보다 115억 엔(한화 약 1,460억 원)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회계연도 2012년 3분기)에 비하면 소폭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의 경우 당초 158억 엔(한화 약 2,010억 원)에서 100억 엔(한화 약 1,27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가량 감소할 전망이다.
캡콤은 이번 예상 실적 하향 조정 원인에 대해 '몬스터 헌터 4' 의 발매 연기 외에도 기대작이었던 '바이오하자드 6' 의 판매량이 당초 예상보다 밑돈 점이 크게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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