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액션 스릴러 신작이 공개됐다. 바로 병원에서 일어나는 액션 스릴러 '팬텀 페인'이다. 스웨덴의 신생 개발사 모비 딕 스튜디오는 7일 미국 스파이크 TV가 주최하는 ‘비디오 게임 어워드 2012’에서 신작 '팬텀 페인'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 모비 딕 스튜디오의 첫 타이틀 '팬텀 페인'
특이한 액션 스릴러 신작이 공개됐다. 바로 병원에서 일어나는 액션 스릴러 '팬텀 페인'이다.
스웨덴의 신생 개발사 모비 딕 스튜디오는 7일(현지 시간) 미국 스파이크 TV가 주최하는 ‘비디오 게임 어워드(이하 VGA) 2012’에서 신작 '팬텀 페인(The Phantom Pain)'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팬텀 페인'은 병원 스릴러물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오랜 기간 혼수상태에 빠졌던 주인공이 병원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인공은 사고로 한쪽 팔을 잃고 보철로 만들어진 팔을 달고 있으며, 게다가 자유롭게 보행을 하는 것도 불가능할 정도로 거동이 불편한 상황에서 영상은 시작된다. 영상을 살펴보면 주인공이 눈을 뜨게 되는 시점은 그가 입원한 병원이 무장강도의 습격을 받게 된 상황이다. 오랜 혼수상태의 후유증으로 단편적으로만 기억이 남아 있는 주인공은 자신의 눈앞에서 의료진과 환자들이 무참히 목숨을 잃게 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병원을 습격한 이들은 군용무기로 완벽한 무장을 갖춘 상태. 범인들은 누구인지, 이들의 목적은 무엇인지는 물론, 잃어버린 자신에 대해 찾아야 하는 것이 과제로 주어지게 된다.
이번 VGA 2012에서 공개된 '팬텀 페인'의 트레일러는 100% 인게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다. 게임이 풍기는 으스스한 병실의 분위기와 기억을 잃어버린 주인공의 사투가 여실히 나타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직 게임의 정확 출시 일정과 플랫폼 등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모비딕 스튜디오가 Xbox360과 PS3의 개발 라이선스를 획득한 것으로 말미암아 콘솔 게임으로 출시될 것으로 파악된다.






▲ '팬텀 페인' 영상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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