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유엑스플러스가 개발한 모바일 소셜 RPG '마왕전(Devil Chronicle)'의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마왕전'은 이용자가 마계의 젊은 청년이 되어 새로운 마왕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게임으로, 수행이나 사냥을 통해 캐릭터를 육성시키는 RPG에 다양한 소셜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 오는 12일부터 테스트를 진행하는 '마왕전'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오는 12일부터 테스트를 진행하는 '마왕전'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유엑스플러스가 개발한 모바일 소셜 RPG '마왕전(Devil Chronicle)'의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마왕전'은 이용자가 마계의 젊은 청년이 되어 새로운 마왕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게임으로, 수행이나 사냥을 통해 캐릭터를 육성시키는 RPG에 다양한 소셜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보스 몬스터 협동 공격, 아이템 제작 도움, 능력별 랭킹 비교, 이용자간 전투(PVP), 진영간 대규모 공성전 등 친구와 함께 협력 또는 경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게임성 및 안정성 점검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마왕전’ 이벤트 페이지에서 테스트를 신청하면 제공되는 링크를 통해 구글 플레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테스트에 참여하는 이용자 전원에게는 게임 아이템을 매일 선물로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페이지에서 테스트를 신청하거나 게임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도 증정한다.
네오위즈게임즈 이형주 사업부장은 “’마왕전’을 통해 소셜게임(SNG)과 RPG의 재미를 동시에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이용자분들에게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이번 테스트에 많은 참여와 의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마왕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테스트 이벤트 페이지(http://www.pmang.com/promotion/mw_cbt_evt.nwz)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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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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